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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소개한 것 들

한국 협동조합 창업지원센터와 함께 3마리 토기를 잡읍시다.

매경협동조합 창업아카데미, 협동조합 핵심 실전교육 개설 - 매일경제
작성자 :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 2013-06-14 12:50:15    조회수 : 5733
매경협동조합 창업아카데미, 협동조합 핵심 실전교육 개설

 

 

협동조합 바람이 거세다. 이 추세대로 간다면 연말까지 연초 예상했던 2500개는 가뿐히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비즈니스를 하려는 사람들은 개인사업자, 주식회사 법인과 함께 협동조합 법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10여 년 전 불었던 벤처바람처럼 일시적인 냄비현상으로 끝날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협동조합이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여 년 전 스페인의 세계적 협동조합, ‘몬드라곤 협동조합’을 처음 한국에 소개하여 협동조합 바람을 선도한 김성오 ‘한국협동조합창업경영지원센터’ 이사장은 “협동조합은 개인 창업이나 주식회사 창업보다 2-3배 철저하게 사업 준비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 있다.”며 대다수가 준비 없이 협동조합에 뛰어들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그렇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 것일까? 개인 창업이나 주식회사 창업과 달리 특별히 신경쓰고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김성오 이사장은 “사업내용에 대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협동조합으로 사업하는 방식 자체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사업과정에서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 협동조합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모델이라 협동조합이 굴러가는 작동원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며 협동조합을 설립하려는 사람들이나 이미 설립한 사람들, 또는 앞으로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은 반드시 협동조합의 원리와 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협동조합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빠지게 되는 또 다른 고민이 있다. 이것이 결국 ‘동업’이 아닌가? 동업의 ‘뼈아픈’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이 때문에 협동조합에 대해 고개를 가로젓기도 한다. 협동조합과 동업은 어떻게 다른 것인가?

김 이사장은 “협동조합은 5인 이상이 모여서 하는 노골적인 동업이다. 하지만 기존의 동업과 다른 점은 150여 년 이상 갈고 닦여진 ‘동업계약서’를 쓰고 하는 동업이라는 점이다. 그 계약서가 바로 협동조합의 정관과 규약이다”며 “실제 협동조합을 설립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규약이다. 그런데 이 규약에 관한 한 어떤 예시도 없고, 알려주는 곳도 없어서 규약 없이 시작하는 협동조합이 많이 생기는데,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 중의 하나다.”며 규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우려를 반영한 협동조합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생긴다. `매일경제 협동조합 창업아카데미`에서는 기존의 기관에서 진행하던 협동조합 교육과는 구별되는 핵심 실전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건강하고 성공하는 협동조합 창업을 지원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edu.mk.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 및 신청은 매일경제교육센터(02-2000-5447)로 하면 된다